대구 서구,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

대구 서구는 ‘2021년 상반기 규제개혁 및 적극행정 경진대회’를 개최하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여 구정 발전과 주민 편의 증진에 기여한 유공 공무원 6명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했다.

더온매일뉴스 승인 2021.04.29 10:55 의견 0


□ 서구는 △주민체감도 △담당자의 적극성·창의성·전문성 △과제의 중요도 및 난이도 △확산가능성 등 4개 항목에 따라 전직원 대상 우수사례 투표(20%) 및 실무심사(80%)를 거쳐 총 14건의 적극행정 사례 중 6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하였으며, 이후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을 선발했다.

□ 최우수에는 환경청소과 김도희 주무관(폐기물 무단방치 악취민원 해결,온택트 줍깅 운동 전개)이 선발되었으며, 우수에는 평생교육과 홍현미 주무관(청소년 서구5도록 프로젝트) 및 도시재생과 김수홍 주무관(화해하는 힐링길 조성을 통한 주민갈등 해결)이 선발되었다. 장려에는 문화홍보과 김효영 팀장(주민 건강과 안전을 위한 공공체육시설 개선 사업) 및 복지정책과 황경아 주무관(나눔과 돌봄의 따뜻한 더행복동 이음플러스 사업), 위생과 김연남 주무관(외식업소 깨끗한 주방 만들기 사업)이 각각 선발되었다.

□ 선발된 우수공무원에게는 특별휴가 및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부여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.

□ 류한국 서구청장은 “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 대한 지원과 보호를 강화함으로써 적극행정을 유도하고, 주민이 만족하고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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